휴먼케어 인공지능 기업 컴플렉시온(대표 박치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디지털 분야 혁신 정책금융 자금 지원 추천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금추천대상에 선정된 컴플렉시온 / 출처 : 주식회사 컴플렉시온 >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약 1조 3110억원 규모의 디지털 혁신 분야 지원 사업이며, 이를 통해 컴플렉시온은 글로벌 진출 및 신사업 추진에 대한 각종 자금 지원에 대한 금리 및 자금 지원 우대를 받게 된다. 휴먼케어 인공지능 기업 컴플렉시온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맞춤형 인공지능 휴먼케어 콘텐츠 제공’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생애 주기별 맞춤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체육’, ‘무빙스페이스’ 등의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컴플렉시온은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에서 청년, 중년을 거쳐 노년까지 확대되는 인지능력 및 체력, 근력 강화 등의 헬스케어 콘텐츠를 개발하여 글로벌 휴먼케어를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 인공지능 컨퍼런스 GTC 2023 SPRING에서 발표,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X엔비디아)을 최우수로 졸업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 컴플렉시온의 인공지능 휴먼케어 플랫폼 ‘무빙스페이스’ / 출처 : 주식회사 컴플렉시온 > 컴플렉시온 박치호 대표이사는 “자사는 2020, 2021년도 기술 개발 기간을 거쳐 2022년도에 상용화에 성공하여 흑자로 전환되었고(매출 582% 성장), 2023년도에도 전년도 대비 약 2배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승세를 기회 삼아 2024년도 글로벌 진출 및 대규모 R&D 수행 등을 통해 스케일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컴플렉시온은 금번 지원을 발판으로 글로벌 판로 개척 및 신기술 개발을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부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관/기업들과 인공지능 기반의 체형, 체력 측정 기술로 제작된 솔루션 납품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컴플렉시온은 고려대학교 KU R&D센터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지식재산권 출원, 전시회 참가, 홍보 마케팅 등 크림슨창업지원단의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남궁선희 기자 출처 : 매일경제 60 -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66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