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플렉시온이 세계 최대 IT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해 디지털헬스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시장 확장의 기회를 얻는 중요 행사다. 컴플렉시온은 이번 수상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플렉시온이 세계 최대 IT 및 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해 디지털헬스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 컴플렉시온은 ‘평생 두 발로 걷는 삶’이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맞춤형 움직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이다. 1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와의 협업 프로그램에서도 최우수 수행을 완료했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및 인공지능학과와 공동연구(국가연구개발과제)를 6회 이상 수행하며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교육부의 미래형 AI 체육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컴플렉시온이 CES 2025에서 선보인 시니어 헬스케어 전용 AI 콘텐츠는 스마트폰만으로도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 기술로 주목받았다. 컴플렉시온은 CES 2025에서 XR(확장현실) 기술과 메타버스를 접목한 스마트 운동 콘텐츠를 발표하며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사용자는 가상 공간에서 개인 맞춤형 AI 피드백을 통해 보다 효율적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컴플렉시온은 일본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스타트업 저팬 엑스포(Startup JAPAN EXPO) 2024에서 B2B 바이어 및 파트너를 발굴한 경험을 바탕으로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전시회 GITEX에 참가했다. 이어 CES 2025에도 참가하며 미국 및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본격화했다. 컴플렉시온 관계자는 “컴플렉시온은 CES 2025 디지털헬스 분야 혁신상 수상을 발판으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 확고히 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 출처 : IT조선( https://it.chosun.com )